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에서 에이전트 하네스까지
지식 그래프와 에이전트 그래프, 두 트랙을 하나의 백본으로
리프 메타 (leaf meta)
한국어 | English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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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판 v2026.08.02 | 2026년 8월 2일
이 책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.0 국제 (CC BY 4.0) 로 배포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LICENSE에 있습니다.
본문 35장, 부록 6편. 8부로 나뉩니다. 1부와 2부를 지나면 트랙 1(지식 그래프) 과 트랙 2(에이전트 그래프) 로 갈라졌다가 5부에서 다시 합칩니다. 급하면 2부부터 읽어도 되고, 에이전트만 필요하면 4부로 바로 가도 막히지 않게 썼습니다.
제목을 누르면 그 장의 요약 페이지로 갑니다. 절 목록, 한 장 요약, 키워드별 1차 출처, 예제 실행법이 한 쪽에 들어 있습니다. PDF를 내려받기 전에 어느 장이 지금 필요한지 고르는 데 쓰세요.
같은 페이지의 영어판은 content_en/에 있습니다. 예제 코드는 언어별로 복사하지 않았습니다. 코드는 한 벌이고 content/에 있습니다.
초기 AI는 그래프였습니다. 딥러닝이 그걸 벡터로 녹여 버렸고, LLM 에이전트 시대에 와서 우리는 다시 그래프를 그리고 있습니다. 그 60년과 최근 2년을 압축합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1 | 그래프로 다시 읽는 AI의 60년 | 기호주의에서 벡터로, 다시 그래프로.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착지점 |
| 2 | 하네스 엔지니어링에서 그래프 엔지니어링으로 | 에이전트, 스킬, 오케스트레이터를 노드와 서브그래프와 실행기로 번역 |
| 3 | 다리 일곱 개를 건널 수 없었던 이유, 그리고 표가 이긴 이유 | 오일러의 증명, 관계형 모델이 이긴 이유와 놓친 것 |
| 4 | 시맨틱 웹은 왜 실패한 것처럼 보였나 | RDF와 OWL의 야심, 좌절, 그리고 지금 남은 것 |
| 5 | 문자열이 아니라 사물 | 구글 지식 그래프 선언과 프로퍼티 그래프의 부상 |
| 6 | 벡터에 녹인 관계를 되찾는 데 10년이 걸렸다 | 그래프 임베딩과 GNN, RAG의 한계와 GraphRAG로의 선회 |
노드와 엣지와 속성부터 순회, 중심성, 쿼리 언어까지. 두 트랙 어디로 가든 여기를 밟고 갑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7 | 노드 하나 잘못 그려서 3주를 날렸다 | 노드, 엣지, 속성, 라벨, 방향과 가중치, 스키마와 제약 |
| 8 | 그래프는 메모리에서 이렇게 생겼다 | 인접 리스트와 CSR, 저장 레이아웃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 |
| 9 | 몇 다리 건너인지 세다가 서버가 죽었다 | BFS와 DFS, 최단 경로, 홉 수가 늘 때 폭발하는 비용 |
| 10 | 누가 중요한 노드인가 | 중심성 지표들과 커뮤니티 탐지, 각각이 답하는 질문 |
| 11 | 같은 질문, 세 가지 언어 | Cypher, SPARQL, Gremlin 비교, ISO GQL과 SQL/PGQ |
모델이 무엇을 아는가. 온톨로지 설계부터 트리플 추출, 시간성, 하이브리드 검색까지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12 | 온톨로지를 3주 만에 갈아엎은 이야기 | 질의 우선 어휘 추출, 스키마를 언제 고정할 것인가 |
| 13 | 검증하지 않은 그래프는 그냥 링크 뭉치다 | SHACL 제약, OWL 추론, 검증 시점 설계 |
| 14 | 같은 사람이 노드 네 개로 앉아 있다 | 엔티티 해상도와 중복 병합, 병합을 되돌리는 법 |
| 15 | 문서 1만 건에서 트리플을 뽑았더니 절반이 거짓이었다 | 비정형 문서 추출의 정밀도와 재현율 관리 |
| 16 | 어제는 맞았고 오늘은 틀리다 | 유효 시간과 기록 시간, 출처와 신뢰도(PROV-O) |
| 17 | 벡터만으로 답이 안 나오는 질문들 | 하이브리드 검색, GraphRAG, LightRAG, HippoRAG 비교 |
모델이 무엇을 하는가. 이 분야는 아직 자리를 잡는 중이라, 어디까지가 검증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추정인지 문장으로 구분해 뒀습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18 | 체인은 어디서 부러지는가 | 선형 체인의 한계, 왜 그래프로 그리는가 |
| 19 | 상태 그래프와 리듀서, 그리고 슈퍼스텝 | 상태 병합 규칙, 슈퍼스텝 스케줄링 |
| 20 | 끝나지 않는 루프를 끝내는 법 | 조건 분기와 순환, 종료 조건, 노드 폭발 막기 |
| 21 | 프로세스가 죽어도 작업은 살아 있어야 한다 | 체크포인트와 내구성 있는 실행 |
| 22 |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되갚는 법 | 재시도와 타임아웃, 보상 트랜잭션 |
| 23 | 사람이 끼어드는 지점 | Human in the Loop 중단점과 재개 |
| 24 | 컨텍스트가 꽉 찼습니다 | 압축, 요약, 오프로딩, 메모리 계층, 서브에이전트 격리 |
| 25 | 여섯 가지 위상, 그리고 도구를 꽂는 구멍 | 멀티 에이전트 위상 카탈로그, 도구 호출과 MCP |
| 26 | 무엇을 못 하게 할 것인가 | 가드레일과 권한 경계, 관측성, 트레이싱, 평가 |
두 트랙이 합류하는 지점. 이 책의 클라이맥스입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27 | 에이전트에게 기억을 주는 가장 싼 방법 | 지식 그래프를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으로 |
| 28 | 에이전트가 스스로 그래프를 넓히다 | 자기확장 루프, 그리고 그 위험 |
| 29 | 하나의 백본 | 두 트랙을 하나로 합치는 참조 아키텍처 |
책의 심장. 전부 실제 코드와 그림으로 갑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30 |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| 이벤트 소싱, 멱등성과 정확히 한 번 실행 |
| 31 | 두 에이전트가 같은 노드를 동시에 고쳤다 | 낙관적 잠금과 충돌 해결, 사가 패턴 |
| 32 | 스키마를 바꾸는 날 | 확장-축소 마이그레이션, 이중 읽기, 버전 관리 |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33 | 쿼리 플랜을 읽으면 비용이 보인다 | 성능 튜닝, 인덱스 효과, 비용 모델 |
| 34 | 그래프에서 개인정보를 지운다는 것 | 삭제권, 재식별 위험, 연쇄 삭제의 범위 |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35 | 3년 뒤 틀렸을 가능성이 가장 큰 주장 5개 | 저자가 자기 주장 다섯 개를 직접 지목하고 반증 조건을 붙인다 |
용어집(한글-영문), 전체 참고 링크, Cypher와 SPARQL과 GQL 대조 치트시트, 엔진 비교 표, 예제 코드 실행 가이드, 연습문제 해답 색인
📎 출처 링크 모음 - SOURCES.md | English
본문에 쓰지 않은 자료는 바깥 읽을거리에 따로 모았습니다. 논문, 교과서, 강의, 엔진, 공개 데이터, 그리고 빅테크가 같은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까지 106개를 표로만 정리했고 관련 장을 붙여 뒀습니다. 책을 읽다가 더 파고 싶어졌을 때 다음으로 열 것들입니다.
본문 각 장 첫머리의 키워드 상자에 걸린 1차 출처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. 링크 172개, 키워드 228개입니다. 장별로도 볼 수 있고, 여러 장에서 함께 걸리는 출처만 따로 모아 둔 표도 있습니다.
이 책은 모든 키워드에 셋 중 하나를 붙였습니다. [표준](공식 명세가 있다), [사실상 표준](명세는 없지만 업계가 널리 쓴다), [실험](아직 자리를 잡는 중이다). 어느 문장이 검증된 사실이고 어느 문장이 저자의 추정인지 가르는 게 이 라벨입니다. 라벨이 틀렸다고 보시면 이의를 걸어 주세요.
📕 graph-engineering-v2026.08.02.pdf 내려받기 | 릴리즈 노트 | 지난 판 전부
| 판 번호 | v2026.08.02 |
| 낸 날 | 2026년 8월 2일 |
| 분량 | 453쪽 |
| 크기 | 9.4 MB (9,860,823 바이트) |
| 파일 | graph-engineering-v2026.08.02.pdf |
| SHA-256 | 585db39bd37eefb267e4981c5c93ae5283d5eec0e88ed0ce6fea4111d4748178 |
내려받은 파일이 온전한지 확인하려면:
shasum -a 256 graph-engineering-v2026.08.02.pdf
PDF는 커밋하지 않습니다. 10MB에 가까운 빌드 산출물을 판올림마다 쌓으면 git 히스토리가 금방 무거워지고, 한 번 들어간 건 지워도 히스토리에 남습니다. 그래서 저장소에는 원본(.tex, .mmd, .py)만 두고 결과물은 릴리즈 첨부로 내보냅니다.
첨부 파일 이름에 판 번호가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.
| 조각 | 뜻 |
|---|---|
graph-engineering | 책 이름 |
ko | 언어. 다음 판부터 붙습니다. v2026.08.02까지는 이 조각이 없습니다 |
v2026.08.02 | 판 번호 |
.pdf | 본문 |
판 번호는 vYYYY.MM.DD 형식이고, 그 PDF를 빌드한 날짜입니다. 같은 날 두 번 이상 냈다면 뒤에 -2, -3이 붙습니다(graph-engineering-ko-v2026.08.05-2.pdf).
언어 조각을 넣은 이유는 하나입니다. 영어판이 나오면 같은 릴리즈에 파일 두 개가 붙는데, 이름이 같으면 구분이 안 됩니다. 판이 더 쌓이기 전에 규칙을 바꾸는 게 쌉니다.
내려받은 파일 이름만 봐도 어느 판인지 알 수 있으니, 이름을 바꾸지 말고 두시길 권합니다. 어딘가에 인용할 때도 판 번호를 같이 적어 주면 나중에 대조하기 쉽습니다. 지난 판은 릴리즈 목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본문에 나오는 실행 가능한 예제를 장별로 담았습니다.
content/
├─ ch01/code/ # 각 장의 예제. README.md 에 실행법이 있다
├─ ch02/code/
│ ...
└─ ch35/code/
대부분 파이썬 3.11 이상에서 추가 설치 없이 돌아갑니다. 데이터베이스나 외부 API가 필요한 예제는 해당 장의 code/README.md에 필요한 버전과 설치 명령, 샘플 데이터를 함께 적어 뒀습니다. 실행 가이드 전체는 책의 부록에 있습니다.
이 책은 정확해서 믿을 만한 책이 아닙니다. 틀린 곳이 드러나면 고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책입니다. 그 고치는 자리가 여기 Issues입니다.
책 안에는 제보 문구를 한 줄도 넣지 않았습니다. 인쇄된 페이지에 붙은 연락처는 몇 년이면 죽는데, 그때부터는 「고칠 생각이 있다」는 시늉만 남거든요. 대신 저장소를 열어 뒀습니다.
| 무엇을 | 어떤 때 | 열기 |
|---|---|---|
| 사실 오류 신고 | 본문 내용이 사실과 다를 때. 쪽수, 원문, 근거 세 가지만 | 작성 |
| 반증 제출 | 35장의 주장 다섯 개 중 하나가 틀렸다는 근거가 있을 때 | 작성 |
| 용어 라벨 이의 | [표준]/[사실상 표준]/[실험] 분류가 틀렸을 때 | 작성 |
| 자료 제안 | 바깥 읽을거리에 넣을 자료를 찾았을 때. 죽은 링크 신고도 | 작성 |
넷 중 어디에도 안 맞으면 그냥 빈 이슈로 여세요. 양식은 적는 사람을 돕자고 만든 것이지 문턱을 세우려는 게 아닙니다.
35장에서 저자는 이 책의 주장 다섯 개를 직접 지목하고, 각각에 무엇이 참이면 이 주장이 틀리는지를 미리 적었습니다. 평균 확신은 46%입니다. 절반 아래예요.
그 다섯 개를 이슈로 열어 두고 고정해 뒀습니다. 빈 종이를 채우는 건 부담스러워도 열린 스레드에 답글은 달 만하니까요. 여러분 환경에서 재 보시고 다르게 나오면, 해당 스레드에 숫자를 적어 주세요.
| 주장 | 확신 | 이게 참이면 저는 틀립니다 |
|---|---|---|
| 1. 모델 호출이 응답 시간의 90% 넘게 차지한다 (33장) | 35% | 같은 작업의 모델 지연이 10분의 1이 되면 60% 아래로 내려간다 |
| 2. 프롬프트 인젝션은 프롬프트 층에서 못 막는다 (26장) | 55% | 지시와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나눈 모델이 나오면 틀린다 |
| 3. 에이전트가 스스로 넓힌 그래프는 관문 없이 못 쓴다 (28장) | 70% | 추출 정확도가 99.9%가 되면 관문 넷 중 셋이 필요 없어진다 |
| 4. 지식 그래프와 에이전트 상태는 따로 두는 게 옳다 (29장) | 50% | 그래프 DB 쓰기 성능이 키-값 저장소 수준이 되면 합쳐도 된다 |
| 5. 「에이전트 그래프 엔지니어링」이라는 용어가 자리를 잡는다 (서문) | 20% | 3년 뒤에 아무도 이 말을 안 쓰면 틀린 것이다 |
반증 조건을 못 쓰는 문장은 주장이 아니라 의견입니다. 책을 쓰면서 그리로 빠진 문장은 전부 뺐습니다. 이 표는 그 규칙을 저자 자신에게도 적용한 결과입니다.
교과서가 아니라 밤에 혼자 읽다가 노트북을 여는 책을 목표로 썼습니다. 모든 절이 네 박자로 갑니다. 막힌 상황, 왜 막혔는지, 최소한으로 뚫는 방법, 그리고 그 방법이 언제 배신하는지.
그래서 성공담보다 실패담이 깁니다. 장마다 저자가 자기 주장을 의심하고, 확인해 보고, 틀렸으면 앞에서 한 말을 정정하는 대목이 최소 세 번 나옵니다. 매끄럽게 다듬어 지우지 않았습니다. 이 책의 신뢰는 정확함이 아니라 정정하는 습관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모든 개념에는 [표준] / [사실상 표준] / [실험] 중 하나를 붙였습니다. 특히 4부에서 다루는 '에이전트 그래프 엔지니어링'은 용어 자체가 아직 정립되지 않았습니다. 어디까지가 검증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저자의 추정인지, 본문에서 문장으로 구분해 뒀습니다.
각 장 끝에는 「내가 아직 모르는 것」이 있습니다. 저자가 확신하지 못하는 것 두세 개를 그대로 적어 둔 상자입니다.
12 commits
Python
99.9%
쾨니히스베르크의 다리에서 에이전트 하네스까지
지식 그래프와 에이전트 그래프, 두 트랙을 하나의 백본으로
리프 메타 (leaf meta)
한국어 | English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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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판 v2026.08.02 | 2026년 8월 2일
이 책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 4.0 국제 (CC BY 4.0) 로 배포합니다. 자세한 내용은 LICENSE에 있습니다.
본문 35장, 부록 6편. 8부로 나뉩니다. 1부와 2부를 지나면 트랙 1(지식 그래프) 과 트랙 2(에이전트 그래프) 로 갈라졌다가 5부에서 다시 합칩니다. 급하면 2부부터 읽어도 되고, 에이전트만 필요하면 4부로 바로 가도 막히지 않게 썼습니다.
제목을 누르면 그 장의 요약 페이지로 갑니다. 절 목록, 한 장 요약, 키워드별 1차 출처, 예제 실행법이 한 쪽에 들어 있습니다. PDF를 내려받기 전에 어느 장이 지금 필요한지 고르는 데 쓰세요.
같은 페이지의 영어판은 content_en/에 있습니다. 예제 코드는 언어별로 복사하지 않았습니다. 코드는 한 벌이고 content/에 있습니다.
초기 AI는 그래프였습니다. 딥러닝이 그걸 벡터로 녹여 버렸고, LLM 에이전트 시대에 와서 우리는 다시 그래프를 그리고 있습니다. 그 60년과 최근 2년을 압축합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1 | 그래프로 다시 읽는 AI의 60년 | 기호주의에서 벡터로, 다시 그래프로.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라는 착지점 |
| 2 | 하네스 엔지니어링에서 그래프 엔지니어링으로 | 에이전트, 스킬, 오케스트레이터를 노드와 서브그래프와 실행기로 번역 |
| 3 | 다리 일곱 개를 건널 수 없었던 이유, 그리고 표가 이긴 이유 | 오일러의 증명, 관계형 모델이 이긴 이유와 놓친 것 |
| 4 | 시맨틱 웹은 왜 실패한 것처럼 보였나 | RDF와 OWL의 야심, 좌절, 그리고 지금 남은 것 |
| 5 | 문자열이 아니라 사물 | 구글 지식 그래프 선언과 프로퍼티 그래프의 부상 |
| 6 | 벡터에 녹인 관계를 되찾는 데 10년이 걸렸다 | 그래프 임베딩과 GNN, RAG의 한계와 GraphRAG로의 선회 |
노드와 엣지와 속성부터 순회, 중심성, 쿼리 언어까지. 두 트랙 어디로 가든 여기를 밟고 갑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7 | 노드 하나 잘못 그려서 3주를 날렸다 | 노드, 엣지, 속성, 라벨, 방향과 가중치, 스키마와 제약 |
| 8 | 그래프는 메모리에서 이렇게 생겼다 | 인접 리스트와 CSR, 저장 레이아웃이 성능에 미치는 영향 |
| 9 | 몇 다리 건너인지 세다가 서버가 죽었다 | BFS와 DFS, 최단 경로, 홉 수가 늘 때 폭발하는 비용 |
| 10 | 누가 중요한 노드인가 | 중심성 지표들과 커뮤니티 탐지, 각각이 답하는 질문 |
| 11 | 같은 질문, 세 가지 언어 | Cypher, SPARQL, Gremlin 비교, ISO GQL과 SQL/PGQ |
모델이 무엇을 아는가. 온톨로지 설계부터 트리플 추출, 시간성, 하이브리드 검색까지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12 | 온톨로지를 3주 만에 갈아엎은 이야기 | 질의 우선 어휘 추출, 스키마를 언제 고정할 것인가 |
| 13 | 검증하지 않은 그래프는 그냥 링크 뭉치다 | SHACL 제약, OWL 추론, 검증 시점 설계 |
| 14 | 같은 사람이 노드 네 개로 앉아 있다 | 엔티티 해상도와 중복 병합, 병합을 되돌리는 법 |
| 15 | 문서 1만 건에서 트리플을 뽑았더니 절반이 거짓이었다 | 비정형 문서 추출의 정밀도와 재현율 관리 |
| 16 | 어제는 맞았고 오늘은 틀리다 | 유효 시간과 기록 시간, 출처와 신뢰도(PROV-O) |
| 17 | 벡터만으로 답이 안 나오는 질문들 | 하이브리드 검색, GraphRAG, LightRAG, HippoRAG 비교 |
모델이 무엇을 하는가. 이 분야는 아직 자리를 잡는 중이라, 어디까지가 검증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추정인지 문장으로 구분해 뒀습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18 | 체인은 어디서 부러지는가 | 선형 체인의 한계, 왜 그래프로 그리는가 |
| 19 | 상태 그래프와 리듀서, 그리고 슈퍼스텝 | 상태 병합 규칙, 슈퍼스텝 스케줄링 |
| 20 | 끝나지 않는 루프를 끝내는 법 | 조건 분기와 순환, 종료 조건, 노드 폭발 막기 |
| 21 | 프로세스가 죽어도 작업은 살아 있어야 한다 | 체크포인트와 내구성 있는 실행 |
| 22 |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되갚는 법 | 재시도와 타임아웃, 보상 트랜잭션 |
| 23 | 사람이 끼어드는 지점 | Human in the Loop 중단점과 재개 |
| 24 | 컨텍스트가 꽉 찼습니다 | 압축, 요약, 오프로딩, 메모리 계층, 서브에이전트 격리 |
| 25 | 여섯 가지 위상, 그리고 도구를 꽂는 구멍 | 멀티 에이전트 위상 카탈로그, 도구 호출과 MCP |
| 26 | 무엇을 못 하게 할 것인가 | 가드레일과 권한 경계, 관측성, 트레이싱, 평가 |
두 트랙이 합류하는 지점. 이 책의 클라이맥스입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27 | 에이전트에게 기억을 주는 가장 싼 방법 | 지식 그래프를 에이전트의 장기 기억으로 |
| 28 | 에이전트가 스스로 그래프를 넓히다 | 자기확장 루프, 그리고 그 위험 |
| 29 | 하나의 백본 | 두 트랙을 하나로 합치는 참조 아키텍처 |
책의 심장. 전부 실제 코드와 그림으로 갑니다.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30 | 무엇이 언제 바뀌었는지 아무도 모른다 | 이벤트 소싱, 멱등성과 정확히 한 번 실행 |
| 31 | 두 에이전트가 같은 노드를 동시에 고쳤다 | 낙관적 잠금과 충돌 해결, 사가 패턴 |
| 32 | 스키마를 바꾸는 날 | 확장-축소 마이그레이션, 이중 읽기, 버전 관리 |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33 | 쿼리 플랜을 읽으면 비용이 보인다 | 성능 튜닝, 인덱스 효과, 비용 모델 |
| 34 | 그래프에서 개인정보를 지운다는 것 | 삭제권, 재식별 위험, 연쇄 삭제의 범위 |
| 장 | 제목 | 무엇을 다루나 |
|---|---|---|
| 35 | 3년 뒤 틀렸을 가능성이 가장 큰 주장 5개 | 저자가 자기 주장 다섯 개를 직접 지목하고 반증 조건을 붙인다 |
용어집(한글-영문), 전체 참고 링크, Cypher와 SPARQL과 GQL 대조 치트시트, 엔진 비교 표, 예제 코드 실행 가이드, 연습문제 해답 색인
📎 출처 링크 모음 - SOURCES.md | English
본문에 쓰지 않은 자료는 바깥 읽을거리에 따로 모았습니다. 논문, 교과서, 강의, 엔진, 공개 데이터, 그리고 빅테크가 같은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까지 106개를 표로만 정리했고 관련 장을 붙여 뒀습니다. 책을 읽다가 더 파고 싶어졌을 때 다음으로 열 것들입니다.
본문 각 장 첫머리의 키워드 상자에 걸린 1차 출처를 한 페이지에 모았습니다. 링크 172개, 키워드 228개입니다. 장별로도 볼 수 있고, 여러 장에서 함께 걸리는 출처만 따로 모아 둔 표도 있습니다.
이 책은 모든 키워드에 셋 중 하나를 붙였습니다. [표준](공식 명세가 있다), [사실상 표준](명세는 없지만 업계가 널리 쓴다), [실험](아직 자리를 잡는 중이다). 어느 문장이 검증된 사실이고 어느 문장이 저자의 추정인지 가르는 게 이 라벨입니다. 라벨이 틀렸다고 보시면 이의를 걸어 주세요.
📕 graph-engineering-v2026.08.02.pdf 내려받기 | 릴리즈 노트 | 지난 판 전부
| 판 번호 | v2026.08.02 |
| 낸 날 | 2026년 8월 2일 |
| 분량 | 453쪽 |
| 크기 | 9.4 MB (9,860,823 바이트) |
| 파일 | graph-engineering-v2026.08.02.pdf |
| SHA-256 | 585db39bd37eefb267e4981c5c93ae5283d5eec0e88ed0ce6fea4111d4748178 |
내려받은 파일이 온전한지 확인하려면:
shasum -a 256 graph-engineering-v2026.08.02.pdf
PDF는 커밋하지 않습니다. 10MB에 가까운 빌드 산출물을 판올림마다 쌓으면 git 히스토리가 금방 무거워지고, 한 번 들어간 건 지워도 히스토리에 남습니다. 그래서 저장소에는 원본(.tex, .mmd, .py)만 두고 결과물은 릴리즈 첨부로 내보냅니다.
첨부 파일 이름에 판 번호가 그대로 박혀 있습니다.
| 조각 | 뜻 |
|---|---|
graph-engineering | 책 이름 |
ko | 언어. 다음 판부터 붙습니다. v2026.08.02까지는 이 조각이 없습니다 |
v2026.08.02 | 판 번호 |
.pdf | 본문 |
판 번호는 vYYYY.MM.DD 형식이고, 그 PDF를 빌드한 날짜입니다. 같은 날 두 번 이상 냈다면 뒤에 -2, -3이 붙습니다(graph-engineering-ko-v2026.08.05-2.pdf).
언어 조각을 넣은 이유는 하나입니다. 영어판이 나오면 같은 릴리즈에 파일 두 개가 붙는데, 이름이 같으면 구분이 안 됩니다. 판이 더 쌓이기 전에 규칙을 바꾸는 게 쌉니다.
내려받은 파일 이름만 봐도 어느 판인지 알 수 있으니, 이름을 바꾸지 말고 두시길 권합니다. 어딘가에 인용할 때도 판 번호를 같이 적어 주면 나중에 대조하기 쉽습니다. 지난 판은 릴리즈 목록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.
본문에 나오는 실행 가능한 예제를 장별로 담았습니다.
content/
├─ ch01/code/ # 각 장의 예제. README.md 에 실행법이 있다
├─ ch02/code/
│ ...
└─ ch35/code/
대부분 파이썬 3.11 이상에서 추가 설치 없이 돌아갑니다. 데이터베이스나 외부 API가 필요한 예제는 해당 장의 code/README.md에 필요한 버전과 설치 명령, 샘플 데이터를 함께 적어 뒀습니다. 실행 가이드 전체는 책의 부록에 있습니다.
이 책은 정확해서 믿을 만한 책이 아닙니다. 틀린 곳이 드러나면 고치기 때문에 믿을 만한 책입니다. 그 고치는 자리가 여기 Issues입니다.
책 안에는 제보 문구를 한 줄도 넣지 않았습니다. 인쇄된 페이지에 붙은 연락처는 몇 년이면 죽는데, 그때부터는 「고칠 생각이 있다」는 시늉만 남거든요. 대신 저장소를 열어 뒀습니다.
| 무엇을 | 어떤 때 | 열기 |
|---|---|---|
| 사실 오류 신고 | 본문 내용이 사실과 다를 때. 쪽수, 원문, 근거 세 가지만 | 작성 |
| 반증 제출 | 35장의 주장 다섯 개 중 하나가 틀렸다는 근거가 있을 때 | 작성 |
| 용어 라벨 이의 | [표준]/[사실상 표준]/[실험] 분류가 틀렸을 때 | 작성 |
| 자료 제안 | 바깥 읽을거리에 넣을 자료를 찾았을 때. 죽은 링크 신고도 | 작성 |
넷 중 어디에도 안 맞으면 그냥 빈 이슈로 여세요. 양식은 적는 사람을 돕자고 만든 것이지 문턱을 세우려는 게 아닙니다.
35장에서 저자는 이 책의 주장 다섯 개를 직접 지목하고, 각각에 무엇이 참이면 이 주장이 틀리는지를 미리 적었습니다. 평균 확신은 46%입니다. 절반 아래예요.
그 다섯 개를 이슈로 열어 두고 고정해 뒀습니다. 빈 종이를 채우는 건 부담스러워도 열린 스레드에 답글은 달 만하니까요. 여러분 환경에서 재 보시고 다르게 나오면, 해당 스레드에 숫자를 적어 주세요.
| 주장 | 확신 | 이게 참이면 저는 틀립니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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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. 모델 호출이 응답 시간의 90% 넘게 차지한다 (33장) | 35% | 같은 작업의 모델 지연이 10분의 1이 되면 60% 아래로 내려간다 |
| 2. 프롬프트 인젝션은 프롬프트 층에서 못 막는다 (26장) | 55% | 지시와 데이터를 구조적으로 나눈 모델이 나오면 틀린다 |
| 3. 에이전트가 스스로 넓힌 그래프는 관문 없이 못 쓴다 (28장) | 70% | 추출 정확도가 99.9%가 되면 관문 넷 중 셋이 필요 없어진다 |
| 4. 지식 그래프와 에이전트 상태는 따로 두는 게 옳다 (29장) | 50% | 그래프 DB 쓰기 성능이 키-값 저장소 수준이 되면 합쳐도 된다 |
| 5. 「에이전트 그래프 엔지니어링」이라는 용어가 자리를 잡는다 (서문) | 20% | 3년 뒤에 아무도 이 말을 안 쓰면 틀린 것이다 |
반증 조건을 못 쓰는 문장은 주장이 아니라 의견입니다. 책을 쓰면서 그리로 빠진 문장은 전부 뺐습니다. 이 표는 그 규칙을 저자 자신에게도 적용한 결과입니다.
교과서가 아니라 밤에 혼자 읽다가 노트북을 여는 책을 목표로 썼습니다. 모든 절이 네 박자로 갑니다. 막힌 상황, 왜 막혔는지, 최소한으로 뚫는 방법, 그리고 그 방법이 언제 배신하는지.
그래서 성공담보다 실패담이 깁니다. 장마다 저자가 자기 주장을 의심하고, 확인해 보고, 틀렸으면 앞에서 한 말을 정정하는 대목이 최소 세 번 나옵니다. 매끄럽게 다듬어 지우지 않았습니다. 이 책의 신뢰는 정확함이 아니라 정정하는 습관에서 나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.
모든 개념에는 [표준] / [사실상 표준] / [실험] 중 하나를 붙였습니다. 특히 4부에서 다루는 '에이전트 그래프 엔지니어링'은 용어 자체가 아직 정립되지 않았습니다. 어디까지가 검증된 사실이고 어디부터가 저자의 추정인지, 본문에서 문장으로 구분해 뒀습니다.
각 장 끝에는 「내가 아직 모르는 것」이 있습니다. 저자가 확신하지 못하는 것 두세 개를 그대로 적어 둔 상자입니다.
12 commits
Python
99.9%